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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우리 고향이다" 일본공연에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민족학교 응원공연으로 시작했지만 사실 저희들이 더 많이 배우고, 깨우치고, 더 힘받고 온 공연이었습니다.
처음 모금을 시작할때는 민족학교에 대한 내용홍보차 저희 블로그에만 올려놓았었는데
정말로 많은분들이 수고한다며 도움도 주시고, 모금도 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그 정성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조그마한 인사를 보내드리려 합니다.
이번 일본공연용으로 제작한 CD를 후원해주신 분들께 저희들의 감사인사를 담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중에 이름도 안밝히시고, 그냥 '힘내라', '익명' 이렇게 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부디 조그마한 성의라 생각하시고 받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이메일 (uninara615@empal.com), 또는 댓글(비밀글도 무방합니다.)로
성함(익명, 혹은 기호로 보내신 분은 함께 기재해 주세요^^)과 우편물 받으실 주소,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빠른 시일안에 발송토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후원해 주신 분들은 '해피빈'쪽으로 주소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다시한번 이번 공연에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꾸벅~~! ^^
참....언론보도 통해서 보셨겠지만 또다시 일본의 우리 동포들에 대한 탄압이 있었다고 하네요...ㅠㅠ
계속 관심과 응원, 모색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교는 우리 고향이다" 일본공연에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민족학교 응원공연으로 시작했지만 사실 저희들이 더 많이 배우고, 깨우치고, 더 힘받고 온 공연이었습니다.
처음 모금을 시작할때는 민족학교에 대한 내용홍보차 저희 블로그에만 올려놓았었는데
정말로 많은분들이 수고한다며 도움도 주시고, 모금도 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그 정성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조그마한 인사를 보내드리려 합니다.
이번 일본공연용으로 제작한 CD를 후원해주신 분들께 저희들의 감사인사를 담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중에 이름도 안밝히시고, 그냥 '힘내라', '익명' 이렇게 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부디 조그마한 성의라 생각하시고 받아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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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익명, 혹은 기호로 보내신 분은 함께 기재해 주세요^^)과 우편물 받으실 주소, 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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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후원해 주신 분들은 '해피빈'쪽으로 주소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다시한번 이번 공연에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꾸벅~~! ^^
참....언론보도 통해서 보셨겠지만 또다시 일본의 우리 동포들에 대한 탄압이 있었다고 하네요...ㅠㅠ
계속 관심과 응원, 모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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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략적인 국책수사를 규탄, 총련중앙 광보실 담화
총련중앙 광보실은 25일 경찰당국이 총련의 관련단체에 대한 강제수색을 또다시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시청공안부는 25일 30수년전의 일을 새로 《랍치문제》로 날조하여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과 조선문제연구소를 아무런 근거도 없이 강제수색하였다.
이번의 경찰당국의 강제수색은 아베총리의 미국방문을 앞두고 랍치문제를 정치리용하려는 일본당국에 의한 총련에 대한 계획적인 정치탄압이다.
강제수색의 대상으로 된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은 일본의 대학에 다니는 재일조선학생들의 친목단체이며 현재 여기에 소속하는 사람들은 30수년전에는 이 세상에 태여나지도 않고있다. 조선문제연구소는 실질적으로 활동을 안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수년전의 재일조선인자제의 문제를 억지로 《랍치문제》로 만들어 총련의 관련단체를 강제수색한것은 총련의 영상을 흐리게 하여 정치적으로 탄압하려는 모략적인 국책수사라고 말할수 밖에 없다.
민주국가를 표방하는 일본에서 이와 같은 국가권력에 의한 폭거가 감행된데 대하여 분노를 금치 못한다.
총련에 대한 정치적탄압행위는 조일관계에 중대한 화근을 남기게 될것이다.
우리는 이번의 강제수색을 단호히 규탄하며 아베정권과 경찰당국에 강력히 항의한다.
우리는 아베정권과 경찰당국이 총련에 대한 부당한 강제수색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07년 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