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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메시지가 왔다.

"우리학교 4만 돌파!!!!!!"

아! 드디어...

그동안 '송환' '비상' 등
다큐멘터리 독립영화로서 선전을 했던
영화들의 기록을 뛰어 넘은 것이다.

놀랍다.
그리고 기쁘다.
또 괜히 무언가에 고맙고...
가슴이 설렌다...

상업영화의 틈바구니에서
영화의 진정성을 위해
삶의 진솔함을 담기위해 애써온
독립영화... 그 중에서도 다큐멘터리 영화...

대중가요의 길이 아닌
민중가요의 길을 가는 나로서는
오늘의 우리학교 4만의 의미가
보다 남다르게 다가온다.

영화 우리학교 제작팀의 관객목표는
13만 4천명...

그 목표를 위해 또 화이팅! (_백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를 보시라 ver.2 : 2007.4.11 음악작업/연주_백자>



Posted by 울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