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23일)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안치환 콘서트 '그래, 나는 386이다'에 함께했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한것이 비가올것 같기도 하구...암튼 습도도 높고 더운 하루였지요..
맨왼쪽사진은 대기실에서 백자씨와 함께 노시면서(?)찍힌 사진이구요,
그 다음은 역쒸 대기실에서 손맞추는 여자분들 ^^
맨 오른쪽은 문제의 농민춤을 연습중인 손병휘선배님과 따라하는 백자씨입니다.
자~~~이제 공연은 시작되었구요....
참 많은분들이 당신의 아이들과 함께 오셨더군요...^^ 보기좋았습니다.
해방춤과 농민춤이네요....대학초년생 때 저 춤추면서 땀꽤나 흘렸었는데 ㅋㅋ
기타를 열심히 연주하는 백자씨 옆으로 백륭이라는 아들의 이름을 지어주신
신동호선배님의 시낭송 모습이 보이네요....
시인이시자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에서 남북통일운동에 힘쓰고 계시는 선배님이시랍니다~!!
이제 3시간을 넘긴 대단원의 끝순서이네요...
정말로 많은 관객들과, 그리고 선배님들과 함께한 좋은 자리였습니다.
이 시간 이후의 뒷풀이는 더 좋았답니다~! ㅎㅎㅎ
안치환, 손병휘, 서기상, 윤미진 그리고 많은 선후배님들과 스탭분들~수고많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동영상 하나 올립니다.
너무 멀리서 디지털카메라로 찍었더니 너무너무 화질이 안좋네요 ㅠㅠ
그냥 그 날 분위기만 전해드립니다 ㅎㅎ
(안치환선배의 울나라 소개 멘트가 쫌 ...땀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