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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4.19혁명 광화문에서
87년 6월항쟁 광화문에서
2002년 효순이 미선이 살인자처벌,소파개정투쟁 광화문에서
2003년 탄핵무효투쟁 광화문에서

그리고 2008년 다시 광화문에서 ...

6월10일 광화문에서 그날들의 함성과 노래를 들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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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광화문에서


글.곡 : 이광석
편곡 : 우리나라
건반녹음 : 이혜진
기타녹음(A.G / E.G), 리듬 프로그래밍 : 백자
노래 : 한선희, 이혜진, 백자, 이광석

기억해요 우리를 광화문네거리 하얗게 밝히던 우리
기억해요 우리를 수많은 밤들에 피어나던 노래

(*)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우리 촛불의 바다를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오늘의 함성 뜨거운 노래 영원히 간직해요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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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민장군만세~~~ (2008/06/10 11:33)  삭제
  2. 민중의 넋두리 (2008/10/12 22:35)  삭제

소중한 여러분들의 댓글을 기다리고 있어요~

  1. 백자 (2008/06/0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요 몇일 이 노래 반주 작업땜에 정신이 없었네요.
    우리 이광석 단원이 전에 써놓았던 노래를 이번에 다시 끄집어 내어
    6월 10일 백만촛불을 기원하며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순전히 울라라 식구들의 힘으로만 하려니 힘이들고 부족한 점이 많지만,
    또 우리끼리 힘을 모아서 이렇게 작업을 하고 보니 뿌듯한 맘도 없지 않네요...ㅎㅎㅎ

    아뭏튼, 6월 10일 한번 보고 싶습니다.
    거대한 촛불의 바다를...ㅎㅎ

    오늘도 어느새 밤이 깊어버렸네요.
    이제라도 광화문으로 나가볼 생각입니다.ㅎ

  2. BlogIcon 푸소성쿤 (2008/06/09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민족전대 공과대학 노래패 소모임 푸른소리 입니다.
    이번 노래는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ㅎ
    저희도 6월 10일 광주에서 불러볼까 합니다.
    연습할 시간은 하루뿐이지만,
    최선을 다할려구요 ㅎ

    항상 멀리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화이팅!

  3. BlogIcon 성민장군 (2008/06/1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시간이 나서 포스팅 하다가 사진 몇장 넣어봤어요.
    ㅋㅋㅋ
    혜진씨가 민재 자면 맨날 이것만 들어요.
    외우겠어~~~

    http://blog.naver.com/astar2/40052008603

    • BlogIcon 울라라 (2008/06/10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을 많이 내도록해요.ㅋㅋㅋㅋ 감솨~

  4. 김영환 (2008/06/13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610 촛불이 불타오르던 날, 울라라 여러분들을 만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어딘가 함께 하시고 있으리란 생각을 하니 묘하게 기분이 흥분되기도, 기대되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안심이되기도 하더군요.
    이 노래를 들으니 그 때의 어떤 벅참과 기대감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다음에 나가게 되면 연락 한 번 드릴게요~ 그 때까지 건강하시길...(오늘도 폭우가 쏟아졌는데, 혹시 비 맞지는 않으셨는지 걱정됩니다...)

    • 백자 (2008/06/18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환... 너의 두툼한 배를 보는 순간... 많은 생각이 교차하더구나...
      그날... 너는 KBS 앞에서 촛불을 들고...
      나는... 마포대교를 넘어서 너에게로 갔지...
      여의도에서 너를 만나고 얼마나 반갑던지...
      ...
      임용고시라는 너의 '약한고리'를 잘 극복하길 소망해본다...

  5. 김준희 (2008/06/18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민족전대 총학생회 간부일꾼입니다.
    노래가 가슴을 절절히 타고 내려서요. 호훙호훙
    감사드리지 않고 그냥 지나갈 수 없어서 글 한줄 남겨요.^-^;

    어제도 역시나 건설노조 형님들과 굵은 비를 맞으면서 촛불을 밝혔어요
    다시 충장로에 서서..ㅎ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될 때 까지 다시 한번..^-^

    가슴에 담으면서 이 노래..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덧붙이는 말> 이 노래는 언제쯤 컬러링으로 지정할 수 있을까요? 제게 전화하는 많은 이들에게도 '다시 만나'자고 노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서요^-^

    • 백자 (2008/06/18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컬러링 될겁니다.ㅎㅎㅎㅎ

    • 울나라-정환 (2008/06/19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주 수요일쯤 서비스가 될거같네요 ^^
      추후 재공지 해드릴께요~! ㅎㅎ

  6. 한기용 (2008/06/26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노래 조오타!!!!! 요즘 분위기로 봐서 이곳에 노래가 올라 올꺼같아 우연히 들어와봤음.....^^
    그냥 이런저런 생각을 아주아주 많이 하게 하네요....
    아주 복잡한 생각들을....

    그냥 모든 소리가 참 좋네요...아주 잘했음...ㅎㅎㅎ
    수고들하시고 건강하시고...

    악보 낼름 외웠음...ㅎ

    • 정환 (2008/06/27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기용? 혹 그 기용?????

    • 백자 (2008/06/27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의 손길이 그리운 요즘이다.ㅠㅠ

  7. 김문수 (2008/07/01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28일 광화문에서 공연 잘 봤다.. 사랑한다..

    • 백자 (2008/07/0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나의 고교친구 그 김문수?
      아니면 어쩌나요...ㅠㅠ

  8. BlogIcon 23mjj (2008/07/0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이 노래 너무 좋아요.. 요새 이 노래 들으면, 광화문에서 투쟁했던 무수히도 많은 추억들이 떠올라요.. 효순이, 미선이 얼굴도 떠오르고, 탄핵때도 생각나고.. 8.15대회도 자꾸 떠오르고.. 그리고 제2의 6월 항쟁을 만들며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촛불을 들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국민들 모습도.. 그래서 컬러링이랑 벨소리 바꿨어요.. 노래를 듣고 있으면 차분해지면서도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좋은 노래, 울나라 감솨요~ 홧팅!!

    • 백자 (2008/07/0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23mjj님... 저희들이야 말로 감솨~~~~ 입니다.ㅋ

  9. 양정배 (2008/07/0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5일날 시청에서 노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시고 힘내세요~~~

  10. BlogIcon 예동 (2008/09/30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청주 서원대학교 노래패 '아삼소래' 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다시 광화문에서'를 부르게 되었는데..
    "우리 다시 만나요 ~"가 두번 나오는데 그 부분 여자 화음을 도저히 모르겠어요 ㅠㅠ 좋은 공연 올리고 싶습니다 !
    계이름이라도 꼭 알려주세요 .. ㅠㅠㅠㅠㅠㅠ 악보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게 안된다면요 ㅜㅜ 부탁드려요 !

    • BlogIcon 울라라 (2008/09/3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음부장님께 말씀 드려놓을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