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음 스튜디오'에서 1차 반주녹음이 있었지요.
강상구 대표와 이번에 건반을 담당해주신 '김은옥'님이랍니다.ㅎ
신희준 옹과 강대표...
둘은 동갑이랍니다.ㅎ
그렇게 보이죠?ㅋ
(글_백자)
베이스 박우진 님과 신희준 옹~
두분의 하루 '말씀량'은 정 반비례합니다.ㅋㅋㅋ
제 악보죠...ㅎㅎ
이번 음반에 들어가게 되는 '조금 더 가다보면'
이번 음반에 '사운드 디자인'을 해주실
김승용 기사님...
녹음부터 믹싱까지 전반을 맡아주신답니다.
얼마전 이곳 '예음 스튜디오'로 전직하셨지요.
김승용 기사님을 도와주시는 어시스트 엔지니어 '한나래' 님
사진기를 들이대자 바로 쿠션을...ㅠㅠ
셀카질...
저 뒤에서 신희준 옹의 V 두개~
5집(V집) 승리를 기원하는 포오즈~ㅋ
녹음실 가면 이런거 찍어줘야하는 의무감.ㅋㅋㅋ
김승용 기사님의 손가락은 정신없이 움직입니다.
이런 화면을 보고 있는 거죠.
저희 음악이 이렇게 데이터화 되어있지요.ㅋ
프로툴이라고 하는 맥킨토시 사양 음악 프로그램이랍니다.ㅎ
방금 녹음한 음악을 진지하게 듣는 연장자들과
장난치는 젊은이들...ㅋ
녹음실안에서 박우진님...
그림 그리시는 듯.ㅋㅋ
이걸 어떻게 조져준다?
(고민중이신 엄기현 님...ㅎㅎ)
어쿠스틱 기타 녹음방.
저쪽게 신희준 옹 기타, 그리고
천사날개 있는 거무죽죽한게 제 기타...ㅋㅋ
목소리 연습중이십니다.
가수 녹음 하시려고...ㅋㅋ
연출사진이지요.ㅋ
제가 요구한...
누구의 발과 신발일까요?
수북한 담배...
제가 하는 모습은 중국집 주문중...
아마 밤 9시 경인듯~
우~~~~
이날 녹음은 아침 10시부터 밤 1시넘어 끝났다는...ㅠㅠ
내일 2차 녹음은 밤 10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까지...ㅠㅠ
울라라 5집 대박을 위하여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