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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3일까지 우리나라 5집 믹싱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믹싱 스튜디오는 '예음 스튜디오'였습니다.
최남진 기사님, 그리고 저희 울라라 5집 전체 싸운드 디자인을 해주신 김승용 기사님이 믹싱을 맡아주셨습니다.
한나래 기사님도 어시스트를 해주셨습니다.
세분 엔지니어님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어제 (3일) 찍은 사진 몇장으로 믹싱스튜디오 상황을 전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밤 12시.
녹음실에 있다보면 어느새 다가오는 시간이지요.
그나저나 저 시계 이쁘지요?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믹서의 페이더들...
기사님의 손끝을 따라 멋진 음악을 버무려 내는 녀석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기사'님이신 김승용 기사님... 화면이 창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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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