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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한선희가  백자에 이어 성미산 카페 '작은 나무'에서 개인공연을 가졌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카페 '작은 나무'는 성미산 주민들의 사랑방 같은 곳이기도 하고 휴식처 같은 곳인데요...커피나 차 , 아이스크림등 모두가 유기농산물로 만들어진다고 하네요..소박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향기가 가득 묻어나는 카페랍니다...^^



처음은 아니지만 오랜만의 개인 공연이라 많이 긴장했을 한선희...
그래도 백자가  열심히 반주를 도왔기에 무난하게 잘 끝낼 수 있었답니다...      

                             


사진속에 바이올린으로 함께 연주해 주신 분은 한선희의  '옆집 아줌마'이신 한미경씨(일명 대현엄마^^)랍니다...이번 한선희의 개인공연을 위해 바쁜 짬을 내어 훌륭한 연주를 해주셨어요...감사드립니다~~~^^

참...다음달 4일(수요일)엔 백자가 같은 장소에서 다시 개인공연을 한답니다..
올 한해 매월 첫 수요일엔 카페 '작은 나무'에서 백자의 공연을 항상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ㅎㅎ
같은 성미산 주민인 이혜진은 아마도 3월쯤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곳 성미산에 마을 소극장이 생긴다고 해요..
그 개관기념으로 여러 공연들이 기획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물론 우리나라도 함께 합니다..자세한 내용은 다시 올려드릴께요~~~^^
2월 12일 성미산 마을 극장 '나루'로 우리나라 공연 보러 오세요~~~

참참참....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____^
Posted by 울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