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넘었으니
이제 바로 오/늘입니다.ㅎ
좀 전까지 연습을 마치고
작업실로 돌아왔습니다.
좀 피곤하네요. ㅎㅎ
오늘 연습을 하는데,
손가락이 잘 안돌아가서 스트레스 좀 받고 왔습니다.
연습을 더 할까 집에가서 쉴까 고민중입니다.ㅎ
성미산 마을극장 쪽에 연락을 해보니
저희 공연 예매가 2장이라는구만요.ㅋㅋ
저희 기획자나
극장 담당자나
걱정인 모양입니다.
암튼,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남김없이 공연해보렵니다.
뭐 시간나시면
놀러들 오셔요~ㅋㅋ
(_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