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토요일.
7시 인천에서 열린 저의 콘서트는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뭔가 정신없는 1주일이어서
나름 걱정이 많았습니다.
지난 2.28 쇼케이스 공연에 비해 준비가 좀 모자라다는 걱정도 되었구요.
목 감기까지 와서...ㅎㅎ (늘 공연을 앞두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요.ㅋ)
걱정에 비해 공연은 잘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인천 관객 여러분들의 포근함과 다정함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50여분의 관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트홀 소풍'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무명가수나 다름없는 제 공연을 잡아서
극장 운영에 별 도움도 드리지 못하고...ㅠ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론
기꺼이 달려와 음향을 도와준 오래된 벗 건호~
어려운 부탁도 마다않고 달려와 영상을 찍어준 기룡(전에 우리나라 건반주자였지요.ㅎㅎ)~
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7시 인천에서 열린 저의 콘서트는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뭔가 정신없는 1주일이어서
나름 걱정이 많았습니다.
지난 2.28 쇼케이스 공연에 비해 준비가 좀 모자라다는 걱정도 되었구요.
목 감기까지 와서...ㅎㅎ (늘 공연을 앞두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요.ㅋ)
걱정에 비해 공연은 잘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인천 관객 여러분들의 포근함과 다정함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50여분의 관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트홀 소풍'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무명가수나 다름없는 제 공연을 잡아서
극장 운영에 별 도움도 드리지 못하고...ㅠ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론
기꺼이 달려와 음향을 도와준 오래된 벗 건호~
어려운 부탁도 마다않고 달려와 영상을 찍어준 기룡(전에 우리나라 건반주자였지요.ㅎㅎ)~
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평신문 '백자 공연' 소식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1445
뭐 이런게 있었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