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18일) 인천의 아트홀 "소풍"에서 백자의 솔로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아트홀 "소풍"은 시민들의 기금을 모아 만든소중한 공간이랍니다.
다시 한번 세심한것까지 배려해주신 "소풍"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
맨 왼쪽 사진이 공연전 리허설하며 점검하는 모습이지요...
가운데 사진에서 보면 귀에 뭔가를 꽂고있지요? 이어모니터 라는 거랍니다 ㅎ
늘 우리에게 큰 도움주는 STAFF '빛과소리'에서 이번 공연도 도와줬답니다 ^^
윤건호 감독님~~~고마워요~~~!!!
그리고 제일 오른쪽은 저희들 콘서트 보신 분들은 이제 얼굴이 낯이 익을만한 분이죠.
엄기현선배가 이번엔 드럼, 퍼쿠션, 신디에 코러스까지 1인 4역을 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거의 소품집 '걸음의 이유'에 수록된 노래들로만 채워진 공연이라 잘 모르는 노래가 많았을텐데도
박수 쳐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앵콜곡을 3곡이나 더하고는 2시간 가까운 솔로콘서트가 막을 내렸습니다.
엄지손가락을 올린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ㅋㅋ
그날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 드리구요,
다음 백자 콘서트때도 또 보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