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거리 곳곳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던 중고등학생들이
이제는 그만큼 자란 아이들을 두게 되었습니다. 29주년....
내년이면 30년이 되는군요...
서울 시청 앞에서는 5.18 29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세훈 시장 등 정치인들도 참여했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전경들에게 둘러쌓여 방해받지 않고,
'다시 광화문에서'를 불렀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 수많은 촛불들과 함께 다시 불러보고 싶네요...
(바람이 좀 많이 불었었는데....잡음이 많네요 ^^;;)
이제는 그만큼 자란 아이들을 두게 되었습니다. 29주년....
내년이면 30년이 되는군요...
서울 시청 앞에서는 5.18 29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세훈 시장 등 정치인들도 참여했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전경들에게 둘러쌓여 방해받지 않고,
'다시 광화문에서'를 불렀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 수많은 촛불들과 함께 다시 불러보고 싶네요...
(바람이 좀 많이 불었었는데....잡음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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