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노제에 관한 뒷 이야기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이번 노제의 총감독은 김명곤 전장관이었습니다.
극단 '아리랑' 대표를 지내시기도 했었지요.
이번 노제 총감독으로써의 소회를 적어놓으셨길래 소개드립니다.
(노제 당일 양희은님의 '상록수'를 들으시면서 생각에 잠겨계시던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김명곤의 "세상이야기" 보러가기
(글 내용 중 노래 '다시 광화문에서'에 관한 짧은 언급도 있네요 ^^)
그 큰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음향 등의 셋팅만 하더라도,
많은 시간의 공을 들여야 하는것이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하지만 당일 오전 7시에야 꽉 틀어막았던 경찰차벽을 치워주다니.....말해서 무엇하겠습니까? ㅠㅜ
사실 저희들도 노제 이틀전에 윤민석 선배님께서 만등 추모곡 '바보연가'를 부르는 기회가 없었다면
서울 시청광장에서의 노제무대에 설 수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너무나 많이 나오시는 바람에 운구행렬이 늦어지지 않았다면,
'다시 광화문에서'를 부를 수 있는 기회는 오지 않았을겁니다.
시청에서의 무대는 저희들에게도 가슴뜨거운 자리였습니다!
* '다시 광화문에서' 노제 공연영상
* '바보연가' 노제 공연영상
이번 노제의 총감독은 김명곤 전장관이었습니다.
극단 '아리랑' 대표를 지내시기도 했었지요.
이번 노제 총감독으로써의 소회를 적어놓으셨길래 소개드립니다.
(노제 당일 양희은님의 '상록수'를 들으시면서 생각에 잠겨계시던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김명곤의 "세상이야기" 보러가기
(글 내용 중 노래 '다시 광화문에서'에 관한 짧은 언급도 있네요 ^^)
그 큰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음향 등의 셋팅만 하더라도,
많은 시간의 공을 들여야 하는것이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하지만 당일 오전 7시에야 꽉 틀어막았던 경찰차벽을 치워주다니.....말해서 무엇하겠습니까? ㅠㅜ
사실 저희들도 노제 이틀전에 윤민석 선배님께서 만등 추모곡 '바보연가'를 부르는 기회가 없었다면
서울 시청광장에서의 노제무대에 설 수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너무나 많이 나오시는 바람에 운구행렬이 늦어지지 않았다면,
'다시 광화문에서'를 부를 수 있는 기회는 오지 않았을겁니다.
시청에서의 무대는 저희들에게도 가슴뜨거운 자리였습니다!
* '다시 광화문에서' 노제 공연영상
* '바보연가' 노제 공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