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는 여의도콘서트 "힘내라! 민주주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민주노총에서 주최하는 사회연대를 위한 소통의 공간이었지요 ^^2~3천여명의 시민분들이 함께 하셨더랬습니다.
리허설준비를 하고계시는 연주자 분들 ^^
왼쪽사진부터 정윤경(어쿠스틱기타), 이지은(신디), 고명원(일렉기타) 입니다!
왼쪽부터 장석원(드럼), 박우진(베이스) 님 이십니다 ㅎㅎ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으신 개그맨 노정렬님과 아나운서(?) -컬러TV- 이명선님 이십니다 ^^
안치환님도 리허설을 하셨구요...막간 휴식시간을 취하고 있는 '우리나라'와 '꽃다지' 모습도 있네요
이 콘서트에서도 '우리나라'와 '꽃다지'는 합동무대를 마련했답니다 ^^V
첫 무대는 '크라잉넛'분들이 열어주셨습니다.
무대에 오르기 전 간단한 댄스(?)를 하시더니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시더군요 ㅎㅎ
그 다음순서는 '꽃다지'였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순서입니다 ^^
'멋지게', '노란봉투', '다시 광화문에서' 이렇게 3곡을 불렀답니다 ㅎ
'우리나라'와 '꽃다지'의 합동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로'와 '착한사람들에게' 2곡을 입모아 불렀답니다 ㅎㅎ
공연을 마치고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잡리스'와 '장기하와 얼굴들'의 모습입니다.
대기실에서 준비를 하시더니 무대위에서 강력한 뽀쓰~를 보여주신 '미미시스터즈' ^^
그 뒤로 '잡리스', '안치환과 자유', 'YB'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그 사진들은 찍지는 못했지만 오늘 기사를 보니 열정적인 무대였다고 하더군요 ㅎ
힘내라! 민주주의~~~민주주의야~~힘내라~!!!!
극장에 '대한늬우스'가 다시 틀어진다고 하더군요....허허허...
이러다 울나라 6집에는 건전가요 넣어야 하는걸까요? ㅠㅜ
아~~~~~~~~~~~~멋진 MB....쩝....쩝...
오늘 (25일) 공연사진 하나 추가로 보여드릴께요 ㅎㅎ
인천지역 대학생들이 농할을 가기전에 시국대회를 하는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들도 농할가던 그때가 생각나던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