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너무너무 더운 하루였습니다.
국회에서 벌어지는 한편의 코메디를 보고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공연장은 홍대 근처의 '바다비' 클럽이었습니다.
공연장에 4시쯤 도착하여 리허설을 하고는 저녁식사를 한 후 관객들을 기다렸습니다 ^^
어제가 날이 날인지라 많은분들은 못오셨지만 아기자기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의 공연이었습니다 ㅎ
이번 솔로콘서트에 큰 도움주신 엄기현(퍼쿠션)님과 울나라 단원인 이혜진양 입니다 ㅎㅎ
공연은 흐르고 흘러 울나라의 게스트(?)순서가 되었더랬죠 ㅋ
'다시 광화문에서'와 '강이더좋아'를 불렀답니다.
이 날 공연에서는 앵콜을 포함해서 총 19곡을 불렀습니다 ^^v
공연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뒷풀이는 새벽까지 이어졌습니다 ㅎㅎㅎ
너무나 더웠던 어제 더 덥게 만들어 준 모모모 정당의 국회의원분들....참 애쓰십니다...흠....
국회에서 벌어지는 한편의 코메디를 보고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공연장은 홍대 근처의 '바다비' 클럽이었습니다.
공연장에 4시쯤 도착하여 리허설을 하고는 저녁식사를 한 후 관객들을 기다렸습니다 ^^
어제가 날이 날인지라 많은분들은 못오셨지만 아기자기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의 공연이었습니다 ㅎ
이번 솔로콘서트에 큰 도움주신 엄기현(퍼쿠션)님과 울나라 단원인 이혜진양 입니다 ㅎㅎ
공연은 흐르고 흘러 울나라의 게스트(?)순서가 되었더랬죠 ㅋ
'다시 광화문에서'와 '강이더좋아'를 불렀답니다.
이 날 공연에서는 앵콜을 포함해서 총 19곡을 불렀습니다 ^^v
공연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뒷풀이는 새벽까지 이어졌습니다 ㅎㅎㅎ
너무나 더웠던 어제 더 덥게 만들어 준 모모모 정당의 국회의원분들....참 애쓰십니다...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