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희들의 여행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오후에 지리산 문화제 공연도 있는 일정이지요....ㅎ
느지막히 일어나서는 어제 둘레길의 처음이었던 지리산안내소 옆의 식당에서
아점을 먹고는 상림숲으로 향했습니다.
여기도 너무너무 이쁘더군요 ㅎ
상림숲은 1,100년전 진성여왕 때 함양태수를 지내시던 최치원선생께서 만드신 숲길이라고 하네요.
가운데 사진에 최치원선생의 '비' 보이시죠? ㅎ
예쁜숲길에서 서로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산책을 했습니다.
이거야말로 둘레둘레 걸을 수 있는 진정한 둘레길 이더만요 ㅎㅎ
연속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v
개인사진도 폼잡으며 한장씩~~찰칵~~! ㅎ
단체설정사진 놀이도 하고요~~ㅎ
따사한 가을빛을 받으며 거닐던 유쾌한 산책이었습니다.
요즘 박지원선생의 '열하일기'에 푹~~빠진 백자단원의 모습이 잼나네요 ㅎㅎ
이제 공연장소인 상림숲의 야외무대로 리허설을 위해 출발했습니다.
행사장 주위에는 지리산문화제 부대행사로 여러가지 다양한 부스들이 차려있더군요!
맨왼쪽사진이 이날 출연한 쥬니어밴드, 가운데사진이 동네밴드 입니다.
쥬니어밴드는 지리산자락 주민분들의 아이들이구요,
동네밴드는 이곳에 정착하신 예술인들이 직접 만드신 밴드의 이름입니다.
맨 오른쪽 사진의 분이 저희들 노래 '강이더좋아'의 노랫말을 지으신 박남준 시인이시랍니다.
이날 저희들도 전화통화만 하다가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케이블카 건설과 지리산 댐건설을 반대하는 곰과 사진도 찍고요....
(정부의 4대강 사업의 피해를 지리산도 겪게 될 위기에 있더군요 ㅠㅜ)
드디어 저희들 공연이 시작되었지요 ㅎ
이날 이광석단원의 창작곡 '산으로 간다는것은'을 처음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지리산문화제 공연을 마치고는 바삐 서울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이렇게 2박3일간의 시간은 흐르고 다시 복잡스러운 서울의 일상으로 돌와왔습니다 ^^;;
산은 산이라서 아름답고, 숲은 숲이라서 아름답습니다.
지리산이 4대강사업의 또다른 피해를 입지 않게되기만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느지막히 일어나서는 어제 둘레길의 처음이었던 지리산안내소 옆의 식당에서
아점을 먹고는 상림숲으로 향했습니다.
여기도 너무너무 이쁘더군요 ㅎ
상림숲은 1,100년전 진성여왕 때 함양태수를 지내시던 최치원선생께서 만드신 숲길이라고 하네요.
가운데 사진에 최치원선생의 '비' 보이시죠? ㅎ
예쁜숲길에서 서로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산책을 했습니다.
이거야말로 둘레둘레 걸을 수 있는 진정한 둘레길 이더만요 ㅎㅎ
연속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v
개인사진도 폼잡으며 한장씩~~찰칵~~! ㅎ
단체설정사진 놀이도 하고요~~ㅎ
따사한 가을빛을 받으며 거닐던 유쾌한 산책이었습니다.
요즘 박지원선생의 '열하일기'에 푹~~빠진 백자단원의 모습이 잼나네요 ㅎㅎ
이제 공연장소인 상림숲의 야외무대로 리허설을 위해 출발했습니다.
행사장 주위에는 지리산문화제 부대행사로 여러가지 다양한 부스들이 차려있더군요!
맨왼쪽사진이 이날 출연한 쥬니어밴드, 가운데사진이 동네밴드 입니다.
쥬니어밴드는 지리산자락 주민분들의 아이들이구요,
동네밴드는 이곳에 정착하신 예술인들이 직접 만드신 밴드의 이름입니다.
맨 오른쪽 사진의 분이 저희들 노래 '강이더좋아'의 노랫말을 지으신 박남준 시인이시랍니다.
이날 저희들도 전화통화만 하다가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케이블카 건설과 지리산 댐건설을 반대하는 곰과 사진도 찍고요....
(정부의 4대강 사업의 피해를 지리산도 겪게 될 위기에 있더군요 ㅠㅜ)
드디어 저희들 공연이 시작되었지요 ㅎ
이날 이광석단원의 창작곡 '산으로 간다는것은'을 처음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지리산문화제 공연을 마치고는 바삐 서울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이렇게 2박3일간의 시간은 흐르고 다시 복잡스러운 서울의 일상으로 돌와왔습니다 ^^;;
산은 산이라서 아름답고, 숲은 숲이라서 아름답습니다.
지리산이 4대강사업의 또다른 피해를 입지 않게되기만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