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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꼭 한번 윈디시티를 만나보고 싶었다.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라이브하는거 한번 본후로는 직접 본 일이 없었으니
올해 공연이 있으면 꼭 한번 봐야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윈디시티의 리드보컬이자 드러머 김반장의 글을 꼭 한번 포스팅 하고 싶었다.
아마 내 개인 블로그를 계속 유지 했었더라면 그곳에서 나름 길게 다루었을지 모르는 일이다.
내가 고민하는 음악에 대한 썰과 동시에 말이다..
이미 지난일이니 건드리기엔 뭐하다..

사실 고백컨데 아래 글을 보면 그의 내공빨과 식견으로 인해 그의 머릿속이 궁금해졌고,  
그로인해 오랜동안 정신을 차리기 힘들었던 기억이 새삼스럽다.  

흘러나오는 노래는
윈디시티의 홈페이지에도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는
<평택에 평화를, 대추리 솔부엉이 Dub>이다.
윈디시티의 EP음반에 수록된 곡이다.

이미 오래된 글이지만
음악을 들으며 그의 생각을 읽어 보는 것도 나름 오늘 하루를 의미있게 보낼만한 조그만 장치다
. (_상구)




김반장의 글


Posted by 울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