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북의 동포들을 만났을 때와의 느낌과는 또다르게
해외동포들... 특히나 아직도 탄압의 굴레, 식민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재일본 동포들을 보면 짠하고 찐한 느낌을 받곤 한다.
민족이란 무엇인가 하는 근원적 질문을 던져보게도 되고...
오늘,
동포들의 아픔이 큰 오늘
이 [우리학교]의 개봉은 참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남녘에는 동포들의 삶에 대한 환기를
동포들에겐 따스한 온기를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됨의 희망을
안겨주리라 확신해본다.
어려운 길을 걸으셨을
제작진과 감독님께 박수를 보낸다.(_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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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관/공동체 상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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