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가수 백자가 어쿠스틱 콘서트를 엽니다.
11/23 ~ 12/11 까지 동국대입구역 1번출구 웰콤씨어터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후원회 '우리벗' 회원님들은 02-3143-7709(숨 엔터테인먼트)로 전화하셔서 예매하시거나,
현장에서 구매 시 '우리벗'이라고 이야기하시고 확인 후 20,0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 포스터를 클릭하시면 예매페이지가 열립니다.
우리나라 가수 백자가 어쿠스틱 콘서트를 엽니다.
11/23 ~ 12/11 까지 동국대입구역 1번출구 웰콤씨어터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후원회 '우리벗' 회원님들은 02-3143-7709(숨 엔터테인먼트)로 전화하셔서 예매하시거나,
현장에서 구매 시 '우리벗'이라고 이야기하시고 확인 후 20,0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 포스터를 클릭하시면 예매페이지가 열립니다.
백자 콘서트 인터파크 예매하기 http://bit.ly/hSuwpi
백자 콘서트 '봄날'은
4월 15일~ 17일 3일동안 (금 8시, 토일 4시)
학전블루에서 펼쳐집니다.
현매는 30,000원, 예매는 25,000원,
초중고생은 15,000원
우리벗은 2만원 (예나로 문의해주세용. 02-333-5905)
(* 비지정석 이므로 선착순 입장입니다. 주차장이 없습니다..대중교통 이용해주세요 ^^;)
엄기현(드럼), 지신엽(건반), 박우진(베이스), 신희준(기타) 이 들려주는 화려한 소리들.
그리고 새로 구성하고 있는 재즈연주자들 - 강세민(재즈드럼), 고종성(콘트라베이스) - 과의
쇼케이스... 볼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참고로 지하철 2호선 차량내부에 전단지 광고가 한달동안 들어갑니다.
그 광고에 자신의 얼굴이 함께 보이도록 인증샷 찍어서 알려주시면
(백자 트윗터 http://twitter.com/baekja
백자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baekja1003)
공연장에서 백자1집 싸인시디를 드립니다.
* 3일내내 오시겠다는 분들의 문의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백자1집 3일권 => 70,000원
(예매로 3일하면 75,000원인데 5천원 할인해드리는 셈이네요~ㅎㅎ
입금하시면 꼭 알려주세용.)
계좌 : 국민은행 _ 강상구(백자1집) 762301-04-183826
꽃향기 날리는 따스한 계절,
포근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백자가 드리는 공감 콘서트! <봄날>
지난해 12월 1집 ‘가로등을 보다’를 발표하고 연일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백자가 2011년 봄을 맞이해서 음반 발매 후 첫 콘서트를 연다.
세상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노래로 담아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백자는 이번공연에서 자신의 1집 ‘가로등을 보다’의 수록곡과 2009년에 발표한 소품집 ‘걸음의 이유’ 수록곡을 부른다.
그의 음악은 질문의 연속이다.
그의 음악이 내포하고 있는 좌절과 상처는 우리들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
그래서 그의 음악은 위로와 위무의 음악이다.
우리는 그가 발표한 음악을 통해 삶의 이유를 깨닫는다
2011년 봄,
사색 깊은 노랫말과 서정성이 특징인 백자의 음악에 우리를 맡겨보자.
* 백자의 특별게스트 홍대 ‘바다비’ 친구들..
진주를 발견했다._안치환
가로등을 보다...!
가로등 아래 잠시 머무르면 잠시 자기의 내면을 바라보게 된다.
백자의 소리는 이처럼 내면을 바라보는 자만이 표현할 수 있는 소리이다.
백자의 소리는 회색빛 서정이다.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았으되 결코 가볍지 않은 깊은 인간의 마음이다.
백자의 소리는 깊은 영혼의 소리이다.
이제 중년을 향해가는 남자...
무르익어야 낼 수 있는...
우리는 외형적인 소리에 쌓여있는 시대에 있지만,
백자는 그런 것과 아랑곳하지 않는
그만의 외로운 영혼의 울림이다.
그래서 백자의 소리는 소중하다. _ 기타리스트 김광석
백자는 한국 기성세대 음악계보를 잇는 신중한 뮤지션이다. 조금 살아봐선 알 수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을 정결하고 젊게 노래하고 있다. 백자의 음악이 나에게 모처럼의 행복한 향기처럼 다가왔다. _ 빅터뷰
서정적인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어느 순간에는 기쁘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눈물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그러한 잔잔한 향수를 일으키며 가슴을 울렸다. 풍부한 사운드로 감싸여진 자유로운 연주, 그리고 아련한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당신의 가슴속 깊이 관통하는 그순간, 그의 노래에 대한 믿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_ 배주연 (더 큅 기타)
사람 향기 나는 이야기 한곡 한곡들이 전해주는 색감과 그림들이 모여 이루어진 가까운 우리들의 드라마를 보는듯하다. _ 하쿠 (타바코쥬스 베이스)
이 추운 날 어깨를 다독거려주며 따뜻한 희망을 애기해주는
친구 같은 앨범이다. 봄날은 다시 찾아오듯 ... _ 권기욱 (타바코쥬스 보컬)
얼마 전 딸아이가 태어났다. 모유를 먹고 잠이든 아기. 힘든 출산의 후유증과 젖몸살에 안절부절 못하는 아내. 그걸 지켜보는 나. 문득 백자 1집을 들었다. 내 작은 세계의 첨예한 대립과 찬란한 기쁨 속을 뚫고 흘러나오는 그의 노래가 고마웠다. 팽팽한 긴장감 속의 한 가정에 조근 조근 잘도 안마를 해주던 백자의 노래. 아직은 어리숙한 나의 가정은 거짓말처럼 다시 제 자리를 찾는다. _노갈 (나비맛 보컬)
* 백자 홈피 : http://100ja.com
* 트위터 : http://twitter.com/baekja
*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baekja1003
* 메일 : baek-ja@hanmail.net
* 1집 ‘가로등을 보다’ 구매처 : 향뮤직(http://www.hyangmusic.com)
이번주 31일(토) 저녁7시 입니다 ^^ 많이 오세용~!!! ㅎㅎ
우리학교 유학생들과 함께 하는 2009 세번째 <담쟁이의 꿈>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란다
2009년 10월 31일(토) 저녁 7시
저것은 벽이라고 우리가 절망할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개를 이끌고
그 벽을 넘는다
<담쟁이의 꿈>은 대치동에 있는 동광교회가 해마다 가을에 시대정신을 품고
세상을 향해 내놓는 의미있는 공연입니다.
이번에는 일본의 조선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대학에 유학와 있는 동포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하고, 공연의 수익금을 모두 조선학교의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하는 모금 공연입니다. (입장료는 1만원 입니다)
공연 내용 ( - 사회 권해효)
- 노래패 <우리나라>
- 동포학생들의 가야금 연주, 북춤, 노래와 연극 공연 등
- 평화노래꾼 홍순관
- 안해룡 감독의 조선학교 관련 영상물 상영
| * 일시 : 2009년 10월 24일 (토) 오후 5시 * 출연 : 백자 (노래, 기타, 하모니카) * 세션, 게스트 : 김은옥 (건반), 엄기현 (드럼, 퍼커션), 김동재 (게스트) * 입장료 : 예매 10000원 (선착순 80석), 현매 20000원 * 예매계좌 : 중소기업은행 2004-11-2100 (예금주 포크청개구리친구들) * 주최, 문의 : 포크 청개구리 친구들 ( cafe.daum.net/folksong100 카페 회원이 되시면 빠른 정보와 예매 가능합니다. ) |
| 예매 페이지 가기 => http://cafe.daum.net/folksong100 |
전철 6호선 망원역 1번출구(도보5분)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49-10 지하2층
* 더 자세한 '희망콘서트' 블로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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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넘었으니
이제 바로 오/늘입니다.ㅎ
좀 전까지 연습을 마치고
작업실로 돌아왔습니다.
좀 피곤하네요. ㅎㅎ
오늘 연습을 하는데,
연습을 더 할까 집에가서 쉴까 고민중입니다.ㅎ
성미산 마을극장 쪽에 연락을 해보니
저희 공연 예매가 2장이라는구만요.ㅋㅋ
저희 기획자나
극장 담당자나
걱정인 모양입니다.
암튼,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남김없이 공연해보렵니다.
뭐 시간나시면
놀러들 오셔요~ㅋㅋ
(_백자)
2009년은 '우리나라'가 만들어진지 10년째 되는 해입니다.
10주년을 맞이해서 이런저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중이지요 ^^
많이많이 도와주십시오~~~~~~~~~! *^^*
일단 제일 첫번째 기획공연을 잡았습니다!!!!
성미산 주민들의
수요일 작은음악회.
이번주 수요일은
우리나라 한선희rk
1월 21일 8시부터
1시간동안
노래합니다.
(한선희도 성미산 자락에 살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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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수요일 저녁 8시 성미산 자락의 유기농 까페 '작은나무' 우리나라의 한선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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