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조계사 공연 이후 다시한번 Guest 무대로 노래하게 되었지요.
울나라 멤버들과 함께 공연도 보고, 노래하러 7시에 도착 했습니다.
리허설을 먼저하고는 대기실에서 편안히 기다렸지요 ^^
로비에서는 '숨'엔터테이먼트 관계자 분들과 참꽃지기님이 티켓판매와 음반판매를 하고계시네요.
그 사이 공연준비를 다 마치고 관계자분들이 최종점검을 하고계십니다. ㅎ
이제 공연은 시작되었습니다.
카리스마있는 안치환선배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중간 Guest 순서입니다.
걸음의이유 음반에 있는 '벽'과 '조금씩' 을 불렀지요.
관객분들께서 많은 박수를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v
무려 2시간 20분의 공연이었지만 시간이 그렇게 많이 흐른지도 모르고 공연에 흠뻑 빠졌습니다.
오늘과 내일까지 계속 하니까 많은분들 가셔서 좋은 음악듣고 힘내시고 오세요~!!
* 나오다가 출출한 배를 달래고자 먹은 짬뽕(간판에 짬뽕집이라고만 쓰여있고 유일한 메뉴도 짬뽕
한가지 입니다) 정말정말 맛났습니다...서비스로 주신 만두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