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2012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황사비가 억수로 내리던 오늘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에서 열린
2011 진보콘서트 공연을 마치고 왔습니다.

날씨탓인지 많은수의 분들이 계시지는 않았지만,
3일간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강의를 듣고난 후 인지라 열기는 높았습니다 ^^

진보2011 강의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콘서트를 하게되었는데,
저희는 일본의 우리학교를 소개하는 공연을 권해효 선배와 함께 했습니다.

짧은 공연이었지만 그 자리에 있던 분들과 함께 우리학교를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들 말고도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졌지요....


진보는 쭈~~~욱 계속됩니다 ^^
Posted by 울라라

드뎌 백자 1집 - 가로등을 보다 - 이 나왔습니다.

이번 음반홍보를 위해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있습지요!
(많은 분들이 100% 무료로 도움주셨답니다....^^;;; 고맙습니다...ㅜㅠ)

아...스케치 사진 보시기 전에

백자1집 맛보기 및 음반구매하기  에서 많은 호응과 구입 부탁 드립니다 ㅎ
(향뮤직 에서만 발매합니다..음원 서비스는 추후 링크 할께요~)

자, 그럼 이제 뮤비현장 스케치 사진 나갑니다~!


밥먹고 힘내서 셋팅중입니다.


기타 지도(?)중인 강대표와 스크립터로 참여한 이혜진 의 모습도 보이지요 ㅎ
가운데 사진에서 기타치시는 분이 이번 뮤비의 주인공 조희봉 님 이십니다 ^^


맨 오른쪽 사진에 계신분이 김명준 감독 이시구요...
(우리학교 연출.감독 이셨고, 불꽃처럼 나비처럼 촬영감독 을 역임? 하셨더랬죠 ㅎ)


촬영동안 가사를 들고있는 박일규와 맨 백자의 스맛질 모습도 보이는군요~


제일 중요한 매점(?)을 운영중인 한선희 가수입니다! ㅎ


오른쪽 사진 보이시죠? 1집의 높이가 꽤 높습니다~!!!
부디부디 싹~~~~다 팔리도록 도와주십쇼~!!! ^^v

뮤직비디오는 12월 말경 오픈합니다! 기대해주셔요~~~~~~~~~~~!!!

Posted by 울라라
10월 31일(토) 대치동의 '동광교회'에서 열렸던 "담쟁이의 꿈"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들이 강남쪽에 가서 공연을 할 경우는 많지가 않지요...ㅎ 더더군다나 대치동의 교회에서.....^^
일반적인 교회의 특성상 이런 행사 자체를 열기도 어려운데,
특히나 "우리학교"를 돕는 콘서트를 한다는 것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 행사를 열기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신 홍순관선배님...그리고,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학교'에 대한 이해와 도움을 주시고자 애써주신 목사님과 신도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리허설 장면과 대기실의 모습이랍니다 ㅎ
가운데 사진에 권해효선배님과 홍순관선배님(오른쪽)의 듀엣리허설 모습도 담겨있군요 ^^


무대정면 중앙에 커다랗게 놓인 '담쟁이의 꿈'....관객분들이 들어오시기 시작하시네요...

입구 앞에서는 '우리학교 DVD'판매를 하고있습니다.
맨 오늘쪽 서계신분이 안해룡감독님이십니다 ㅎ  우리학교 팬카페의 게슈타포님도 보이시네요 ^^
오른쪽 사진에는 사진에 잘 안나타나는 지정환단원의 모습오 보입니다 ㅎ
그 옆의 남자분은 권해효님의 매니저 최길수님입니다~! (부인되시는 분도 옆에....ㅎ)


우리학교 일이라면 늘 발벗고 나서시는 우리의 '효사마'가 이날도 사회를 보셨습니다.
공연을 마친 다음날은 훗카이도에 북녁빵공장설립을 위해 날아가셨답니다!!!

저희들 공연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이 날 콘서트에는 한국에서 유학중인 '우리학교' 졸업생들이 출연하여
감동적인 춤과 노래 연극공연도 보여주었답니다 ^^


마지막 순서로 홍순관선배님의 멋진 공연이 있었고,
전출연진이 함께 '아이들아 이것이 바로 우리 학교란다'를 부르는것으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모든 공연을 마치고는 교회앞의 식당에서 오손도손 식사를 나누며 뒷풀이가 이어졌지요 ㅎ
이 날 오신 많은 신도분들과 관객분들이 정말 집중해서 공연을 보시더군요....
우리학교에 대한 많은 생각들은 안고 돌아가시는것 같았습니다~!

이날 모금액이 초과달성~~~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있더군요 ㅎㅎㅎ
Posted by 울라라

이번주 31일(토) 저녁7시 입니다 ^^ 많이 오세용~!!! ㅎㅎ



우리학교 유학생들과 함께 하는 2009 세번째 <담쟁이의 꿈>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란다

2009년 10월 31일(토) 저녁 7시
동광교회(대치동) 공연문의 563-1255

저것은 벽이라고 우리가 절망할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개를 이끌고
그 벽을 넘는다 

<담쟁이의 꿈>은 대치동에 있는 동광교회가 해마다 가을에 시대정신을 품고
세상을 향해 내놓는 의미있는 공연입니다.

이번에는 일본의 조선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대학에 유학와 있는 동포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하고, 공연의 수익금을 모두 조선학교의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하는 모금 공연입니다. (입장료는 1만원 입니다)
 

공연 내용 ( - 사회 권해효)

- 노래패 <우리나라>
- 동포학생들의 가야금 연주, 북춤, 노래와 연극 공연 등
- 평화노래꾼 홍순관
- 안해룡 감독의 조선학교 관련 영상물 상영

Posted by 울라라
영화 우리학교의 박소현, 김명준 감독의 결혼식이 지난 토요일 서교동의
작고 아담한 아주 예쁜 카페에서 열렸습니다 ^^
일본 훗가이도에서 이미 결호식을 한번 올리고 와서 긴장 안할것 같더니만,
신랑과 신부 모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더군요 ㅎㅎ

사진으로 더 구경하세요~

더보기



Posted by 울라라


얼마전 서울에도 오셨던 네이버 블로거'유화엄마'님께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OBS에서 방영하는 '꼬레 아리랑' 중의 한 편이랍니다.

유화엄마님은 재일교포 3세이십니다.
지난해 4월 공연에서 얼굴을 뵙고,
작년 오사카 동 초급학교 공연때 많은 사랑을 건네 주셨습니다.

다섯 딸을 키우고 계시답니다.
그 모든 딸들을 '조선학교'에 보내시는
당찬 조선의 어머니이시랍니다.

그동안 못보다가 이제사 보게되네요.

지금 북경에선 '북-일 국교 정상화'를 위한 회담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소망합니다.
더불어 우리 정부도 어서 615, 10.4 선언 이행에 나서기를 소망해봅니다.
통일...
그것이 온 동포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사는 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울라라


영화 '우리학교' 블로그에 갔다가 이 영상을 만났습니다.
김명준 감독님을 환영하는 아이들의 공연인데,
'경의선 타고'입니다.

좌우로 고개를 까딱까딱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다가
그 모습과 함께 고개가 움직입니다.ㅎㅎ

경의선이 뚫리면 자유롭게 오고가는 것이 남과 북만이 아니라
해외에 있는 우리 동포들도 함께 자유로와지는 것임을 새삼 느껴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게 필요한 것은 '아픔'만 가중시킬 운하를 뚫는 것이 아니라,
'기쁨'을 안아올 경의선이 빨리 전면구간 개통을 이루는 것이리라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울라라
2008년 2월 22일 금요일 오후.
저희 우리나라가 민족예술상을 수상했습니다.
큰 영광을 안고, 큰 감동을 안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특히나 재일동포 여러분. 힘내시고, 늘 함께 하겠습니다.

22일 그날의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이날과 관련해서 기사를 보시려면 아래를 참조해 주십시요.

[통일뉴스 기사] "16회 민족예술상, 우리나라와 유순웅 수상"
[컬쳐뉴스 기사] "민예총, 김용태 회장 연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상식이 열리는 만해NGO 센터로 가는길입니다.
지하철에 앉자마자 학구열에 불타는 울라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착해보니 민예총 20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리고 있더군요.
지금 이 장면은 새로운 임원진들이 선출되는 장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용태 회장님이 연임되셨습니다.
2002년 615행사 금강산 문화예술인 모임에서 뵌적이 있었지요.


<내사랑 한반도 _ 기타연주>

more..

Posted by 울라라
설마했는데, 저희 노래패 우리나라가 16회 민족예술상 단체상 수상자로 선정이 되었답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만, 뭐라 글로 표현하기가 어렵군요.

우선,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해 4월 '우리학교는 우리고향이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던 순회공연을 비롯한 많은 일본공연을 함께해준 영상창작단 '청춘', 배우 권해효님, 스탭으로 함께 뛰어준 하기연님, 그리고 영화 '우리학교' 김명준 감독님과 제작진 여러분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또, 지난해 4월 공연을 준비하며 모금운동을 전개했을때 도와주셨던 수없이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상은 저희가 아니라 오랜세월 모진바람속에서도 '민족'을 지키고 '민족학교'를 지켜온 동포들에게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동포분들과 이 기쁨을 함께하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활동을 하겠노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우리학교는 우리고향이다] 공연관련 포스트보기


more..

Posted by 울라라


오사카에서 초급학교를 다니는 '상호'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입니다.
네이버 블로거 리엄마님의 아들이지요.
오사카에 '노래패 우리나라' 지부를 내야할 것 같습니다.ㅎㅎ

상호의 노래처럼, 어서빨리 '통일의 춤을 추'길 소망해봅니다.
[영상출처 : 리엄마님의 블로그 ]



Posted by 울라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잊고 있었다.

1월 28일.
사애엄마님의 블로그에 가보고서야
"아! 오늘이구나"하고 생각이 났다.

지난해, '아베정권'으로 표현되는 일본정부당국은
 재일조선인에 대한 전면전을 벌였다.
그들은 마법사처럼 온갖 '명분'이라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었고,
A지역 경찰이 B지역으로 출동하는 것도 가능했으며,
초등학교 학생들의 교실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그러면서도, 탄압현장에 있던 자신들의 경찰버스 백미러 하나 깨진것을 가지고
범인을 잡겠다며 '지문채취'를 하는 등 무서운 집착력도 보여주었다.
한마디로 그들은
미/쳤/다.

결국 작년 하반기 '아베'는 끝장났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동포들은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야했다.

 


<임진강 _ 연주/녹음 : 백자>

more..

 
Posted by 울라라
 지난 11월 29일~12월 1일까지 우리나라는 히가시오사카지역의 동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히가시란 동 (東)쪽을 뜻하는 말인데요 말 그대로 오사카의 동쪽에 있는 지역이랍니다...
그곳에는 약 120여명의 초급생들과 유치부를 아우른 히가시오사카 조선 초급학교가 있습니다.
 지난 8월 말쯤인가...공연답사 차원에서 동포들이 여름마다 진행하는 납량모임에 다녀왔더랬지요...늘 그렇듯 우리 동포들의 단결과 친목을 다지는 그 자리에서 간단한 공연과 함께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잔뜩 안고 돌아왔더랬는데 그래서인지 이번의 공연길은 짧은 일정이라는 피곤함도 예상되었지만 무엇보다 우리 동포들께 온전히 힘을 드리고 올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도 만만치 않았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우리 동포들의 따뜻한 환대속에, 우리 아이들의 맑은 웃음과 눈동자를 바라보며 보낸 2박 3일은 또다시 우리나라에게 더욱 열심히 하라는 자극과 응원이 되어 가슴 한구석에 오롯이 남았습니다...

 사진의 양이 만만치 않아 다 올리지는 못하지만 찬찬히 보시면서 함께 느껴주세요~~^^

more..


Posted by 울라라


<영상출처 : '유화엄마'님의 블로그에서>
http://blog.naver.com/two_guys612/80045427857

부르면서 눈물이 나는 노래입니다.
게다가 학생들과 함께 부르는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다'는 그 자체로 참 감동이었습니다.

히가시 오사카 초급학교 아이들아~~
통일의 광장에서 함께 춤추고 노래하자꾸나~
Posted by 울라라
이제야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공연은 잘 마쳤답니다.
언제 끝날까 싶은 일들이 꼭 이렇게 지나가게 되는군요...ㅎㅎ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삶과 음악에 대해 모대기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공연장에 오셨던 영화 우리학교 '김명준 감동님'께서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놓으셨습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됩니다.

다시금... 고맙습니다.

http://blog.naver.com/ourschool06/140044792122
Posted by 울라라
지난 10월 19일 부터 22일까지 울라라는 영화 '우리학교'의 무대인 홋카이도 조선 초중고급학교를 다녀왔습니다.
때마침 학생들의 연례 학예회가 있었는데 그 자리를 빌어 울라라가 공연을 할 수 있게 된것이지요...물론 참으로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원이 있었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영화속에서만 보던 풍경들을 그대로 안고 있는 우리학교는 참 멋졌습니다.
또한 대면으로는 처음 뵙는 우리 동포들과 아이들은 마치 예전에 알고 지내던 사이인양 그렇게 친근하고 다정할 수가 없었습니다.선생님들은 말할 나위가 없었구요...ㅎㅎ

공연일정은 하루였지만 홋카이도행 비행기가 하루 1편밖에 없는 관계로 3박 4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온 울라라...그 여정이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차례차례 알려드릴께요~~ ^______^

                                                                                                                           

자세히 보시려면 짤깍~

Posted by 울라라


저번 주말에 영화 '우리학교'를 촬영한 '혹가이도 우리학교'에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동행했던 김철민 작가께서 (http://blog.naver.com/wdfty/120043627242)
혹가이도에 도착하던 날의 장면을 찍으셨네요...

아이들이 환영해주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보고 또 보고싶은 우리 아이들...

* 근데 자막엔 [훗가이도]네요...ㅠㅠ 웃길려고 그랬나? 훗!

Posted by 울라라
요 밑의 포스트에 백자님이 올리신대로 지난 일요일에
홍대 근처의 자그마한 클럽에서 '우리를보시라', '하나'등을 작곡하신
일본의 윤영란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5년 오사카공연땐 윤영란씨께서 저희들 공연만 보시곤 가셔서
인사를 나눌 기회가 없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요...

            (디카로 찍은거라 화질이 좋지않습니다....ㅜㅜ)

사진은 요 밑에.............

more..


 
Posted by 울라라

<'아리랑연가' 윤영란 글.곡 / 노래 윤영란>


어제는 '우리학교' 9만돌파를 기념하는 '우리학교 팬카페 회원들의 축하파티'가 있었습니다.

홍대앞 '바다비'라는 클럽에서 진행되었는데... 비가 살짝 내리는 와중에도 많은 분들이 모이셨죠.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어디까지나 '윤영란'씨의 참가였습니다.


'우리를 보시라' '하나'를 비롯 재일동포 창작가로서 우리 남쪽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윤영란씨...

저희 우리나라도 처음으로 얼굴을 보는 것이라서 무척이나 떨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패 민'님... 우리학교 팬카페를 운영하느라 무척 애쓰시는...ㅎㅎ

저랑은 오랫동안 알고지낸 사이랍니다.ㅎㅎ 학교시절부터...ㅎ

more..

Posted by 울라라





동영상 주소
http://visual.ohmynews.com/ohmytv/tv_vod_100.asp?tvm_code=6286

저번주 토요일 건대 새천년기념관에서 있었던 '에다가와 돕기 희망콘서트' 영상입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생중계를 했다는데,
그건 못찾겠고, 이건 양희은 님의 '임진강'과
이지상-우리나라의 '아이들아 이것이 우리 학교다'
딱! 2곡이 담겨있는 영상입니다.

관련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짤깍~

그리고 이날, 얼마전 저희 블로그에 소개해드렸던
[하나 - 리코더 연주]  의 주인공 k8go님도 만났습니다.
울산에서 직접 올라오셨더군요.
사진을 못찍어서 여러분께 소개를 못하네요...ㅠㅠ
나중에 울산에 놀러가면 꼭 찍어올께요...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울라라


< 출처 : http://blog.paran.com/k8go >
연주 : 울산 방어진 근방의 학교 선생님이신 k8go 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우리학교 블로그

몇일전
제 블로그 '길'이라는 노래에 덧글을 다셨던
울산의 한 선생님께서
리코더로 부른 '하나'의 파일을 보내오셨습니다.

부끄러워하셨지만,
너무 잘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련한 느낌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셨는지 나름 이펙터 처리도 한것 같습니다.
놀랍습니다.

제가 소리만 좀 키워서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Posted by 울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