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반대 문화제가 있었습니다.
손병휘선배님의 사회로 '우리나라', '꽃다지', '사이' 가 출연했습니다.
공연사진 몇장 올립니다. ^^
내일~!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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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 사랑'이 모든 걸 내포합니다" | ||||||
| [인터뷰] 10년 세월 견딘 민중 노래패 '우리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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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우리 촛불의 바다를.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오늘의 함성 뜨거운 노래 영원히 간직해요.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지난 7월 7일, 광화문 촛불 문화제에서 불렸던 '다시 광화문에서'라는 노래다. 당시 노래에 대한 반응은 꽤 뜨거웠다. 사람들은 '낯선' 노래가 품고 있는 수 많은 '촛불의 마음'에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그런데 이 노래를 부른 가수는 누구? 바로 노래패 '우리나라'다. 일반 시민에게 낯선 이름이지만, 알고보면 민중·재야 현장에서 섭외 1순위인 노래패다. '벗들이 있기에', '경의선 타고', '우리 하나 되어' 등 이들의 노래는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며 우리 사회를 성찰하게 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1999년 만들어져 그 동안 4장의 정규 앨범과 7장의 기획 음반을 발표하며, 대추리 등 우리 사회 곳곳의 '힘 없는' 사람들과 노래로 함께 해 온 우리나라는 한 동안 다소 '조용'했다. 그리고 무려 5년 만에 들고 나온 5집 앨범은 '말랑말랑'해졌다. 11곡의 주제어도 '삶과 사랑'이다.
더보기 1. 10월 18일(토) 16:00 19:00 공연 콘서트 티켓 예매하러 가기인터파크 티켓링크 * 인터넷으로 예매하시면 30,000원 콘서트 당일 현장구매 35,000원 입니다. 공연장 찾아오기 2. 5집음반 구매하기 3. 5집음반 모바일 서비스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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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골단’ 사실상 부활
경찰청, 체포전담조 '경찰관 부대' 30일 창설
"집회대처 메가톤급 폭발력 실감하게 될 것" [한겨레]
----------> 백골단.....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곧 최루탄도 쏘겠군요...
"메가톤급 폭발력"....허...참....얼마나 두드려 팰려고....
2. `촛불토성' 모래주머니 운반자 사법처리
경찰은 지난 달 21일 오후 11시께 세종로 거리시위에서 채증한 사진을 판독해 모래주머니 운반자들 가운데 1명이 한 농민단체의 경북 지역 국장으로 활동하는 최모(45)씨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최씨가 입은 조끼 뒷면에 표기된 `○○○'이라는 단어를 단서로 최씨의 소속단체와 직위 등 인적사항 전반을 확인한 경찰관에 대해 경찰청장 유공 표창을 건의했다. [연합뉴스]
----------> 경찰청장 유공표창....이럴때 주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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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다시 시민들은 시청으로 모였습니다.
귀머거리 정권 2MB의 귀를 청소해주기 위해서였죠.
날씨가 너무 꾸물꾸물하고, 비도 내리고 해서 온 몸에 땀이 흐르는
아주 짜증지수 높은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많은 시민들이 모였더군요.
<다시 광화문에서 _ 이광석 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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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드디어 내일이네요 ^^
시청에서~~~광화문에서~~~만나요~~~!!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이번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시민들의 격려전화가 쇄도한다네요 ^^
축구보시면 한번은 경고로 엘로우카드를 주지요...
2번째는 퇴장. 즉, 레드카드 입니다.
오늘 7시에 공연을 하기로 되어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상황이....
광화문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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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문화행동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청계광장에서 9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1시30분에 끝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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