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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의 정상이 만나 손잡고 서명했던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10년입니다.
통일이 눈앞에 다가왔다며 가슴셀레던 날들이었는데....
금강산에서, 평양에서 북쪽의 친구들을 만나며 눈물흘리고 얼싸안던 날들이 머나먼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10주년 되는 역사적인 날 외국나라들 앞에서 미사일을 쏘았네 어쩌네 하면서 그러고 있습니다.
맘이 아프네요 ㅠㅜ

그간의 공연사진들 몇장 올려봅니다 ^^

맨 왼쪽 사진은 현대자동차 판매지부의 수련회 초청공연이구,
그 옆에는 민주노점상연합 공연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참석 하신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지난 토요일 그리스전이 있던 날 광운대학교에서는 통일무도회가 열렸습니다.
축구관람 후 많은 청춘들이 통일의 춤을추는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비가와서....ㅠㅜ)

오랜만에 시청광장에 나갔습니다.
지방선거의 결과로 부담스러웠던지....6.15 10주년인데 안내주자니 핑계도 없고해선지...
결국 우리들은 오랜만에 다시 시청광장의 무대에 올라갔습니다.

신나는 밴드공연과 합창, 만담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지정환단원의 아들과 이혜진단원의 아들은 신나서 물풍선 놀이를 하네요 ^^


이제 우리들의 잃어버린 10년을 찾아야 겠지요!!!
금강산의 그 맑은 공기..다시 맘껏 마셔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울라라
지난 토요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문익환목사님 방북21주년을 기리는 평화통일음악제에 다녀왔더랬습니다.
약 800여명의 시민들께서 함께 하셨었습니다 ^^
사진으로 이모저모를 보시죠~~~


오랜만의(^^;;) 통일관련 문화제라 들뜬기분에 기념사진촬영도 하시더군요 ^^
맨 오른쪽 사진은 민족춤패 '출'의 공연이었습니다.



맨 왼쪽부터 김원중선배님, 향린교회 중창단, 늦봄문익환 학교 학생들의 공연 모습입니다!


사회는 역시 권해효님이~~~!! ^^
가족을 대표해서 문성근님께서 나오셔서 감사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늦봄 문익환학교의 학생들 공연이 거의 하일라이트 였었죠 ^^
너무너무너무 노래, 춤, 풍물을 잘하더라구요~!!!
맨 오른쪽은 극단'꾼'의 너무나도 재미있는 극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


저희들 공연 후에는 시민합창단과 함께 음악회의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Again 우리는 하나!!!!
이 문구가 가슴에 무척이나 와닿던 하루였습니다.

공연 후에는 기나긴 뒷풀이가 이어졌습니다. ^^


Posted by 울라라
지난 토요일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2010년 '우리나라' 첫 공연 이었습니다.
10년전에 돌아가신 통일애국열사 김양무 선생님의 10주기 추모행사가
빛고을 광주의 전남대학교에서 있었습니다.
저희들하고도 인연이 깊으셨던 선생님이셨지요...
저희들이 1집을 제작하던 중 만나뵙고는 선생님께서 저희들 음반의 홍보대사가 되겠노라고
약속하시고는 열심히 노래해 달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었습니다.

강상구대표, 지정환, 백자, 한선희 이렇게 울나라에서는 4명이 내려갔습니다.
행사장에 들어가기전에 선생님부터 뵙고 가려고 망월동에 들렀습니다.

선생님께 드린 5집음반 색깔도 많이 바랬더군요...

김양무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나서 다른분들의 묘소도 찾아보았습니다.

시간은 참으로 빨리 흐르더군요.....

전남대학교로 들어가 오랜만에 학생식당에서 식사도 하고,
오랜만에 만난 벗들과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드디어 행사는 시작되었습니다.

황선시인의 시낭송, 학생들의 노래와 시낭송이 이어지는 강연도 있었구요,
문화제의 오프닝은 박성환밴드가 열어주었습니다.


미래의 희망 아이들의 노래공연과 청년김양무상 시상식 장면입니다.
맨 오른쪽사진은 한상렬목사님께서 노래 한자락 하시는 모습이군요 ^^

저희들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수 두명이서 1집때 노래들을 불렀답니다 ^^v
오랜만에 저희들도 추억에 잠겨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들 뒤로도 쭈~~욱 공연들은 이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김양무선생님의 부인이신 양은찬 선생님과 진아, 진경 두 따님의
피아노 연주가 인상깊었습니다.


가극단 미래와 덧뵈기의 공연도 좋았습니다.

3시간이 넘게 진행된 행사를 다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니 새벽 5시더군요 ^^;

올 한해도 더 빨리~더 높은 이상을 가지고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새해~~~화이팅 입니다요~~!! 하하하~~!
Posted by 울라라
지난 토요일 시청광장에서 열린 시민추모문화제에 다녀왔습니다.
故노무현 전대통령때는 열리지 않았던 시청광장이 국민들의 노여움이 무서웠던지 활짝 열렸습니다.
더이상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켜서는 안되었겠지요....
100일도 되지 않아서 또 한분의 대통령이 돌아가셨습니다.
6.15남북공동선언으로 조국통일의 문을 열어놓으셨었는데...
소통도...민주도...통일도...모두 막혀버린 시대에 아쉬운 일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여러분...이라며 늘 국민들을 맨 앞자리에 두고하시던 연설을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천하를 얻으려면 사람을 얻어야 한다고 하지요...사람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 하지요...
정치하는 이들에게 사람이란 국민을 뜻하는 것일진데,
국민들과 담을 쌓고 정치를 한다는것은 독재를 한다는 것이지요.

가시면서 민족에게 남겨주신 남북대화의 선물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故 김대중 대통령님 안녕히 가십시오....
Posted by 울라라
남북관계 정상화를 촉구하는 615남측위원회 집회가 있었습니다.
요즘의 남북관계처럼 정말 추운 날씨였죠....
모처럼 '우리나라' 가수 5명이 함께 노래하였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하지는 못했으나, 정말로 중요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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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라라

1.
평양방문을 포기했습니다.

오늘 21일(금)부터 25일(화)까지 4박5일정으로 가기로한 '615남측위 청년학생본부' 평양방문단의 일정은
출벌하기도 전인 어제(20일)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통일부가 소위 '국가보안법'을 내세워 방문단 중 2명을 불허 한 것입니다.
웃긴 것은 올 봄에도 방북을 했던 사람인데, 가을에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봄 다르고, 가을 다른 법이 바로 국가보인법이긴 하죠.

어제 썼던 대로 2명이 불허되자, 오늘 아침 11시에 통일부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저보고 발언을 하라고 해서 그냥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한곡 부르고 왔습니다.
바람이 차더군요.
이땅에 부는 차가운 바람의 근원이 바로 그곳인가 싶었습니다.
경복궁 너머 청와대에서부터 정부종합청사와 그 맞은편 외통부*통일부 건물...
거기가 바로 '매서운 찬 바람'의 근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저는 어제 새벽 방북을 포기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통일을 위해서 애쓰다가 국가보안법으로 고초를 겪은 것도 모자라
방북 대표단에서 제외됨으로서 다시한번 마음에 상처를 입은 그 분들을 뒤로한 채,
그 삶에 비춰봤을 때 한참이나 모자란 제가
간다는 것은 좀 말이 안된다고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오늘 규탄기자회견에 가서 그런 말을 해야겠노라고 생각하며 갔는데,
청학본부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방북을 포기하기로 결정을 내렸더군요.
대신 앞으로 이러한 이명박 정부의 반통일행태를 '청년학생'들이 나서서
강력하게 규탄하고, 통일을 위해 싸워나가는 것으로 정리를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의 2008년 평양방문은 포기 및 취소되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년 두번째 평양방문 당시 _ http://blog.naver.com/baekja/40018208854>


내사랑 한반도 _ 2006.10.14. 연주/녹음 _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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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자

평양에 갑니다.
이 아득한 상황에서 가게 되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615공동위 산하의 '청년학생본부' 평양방문단 성격으로 가게됩니다.
북측의 청년들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우리나라에선 저 혼자 가게됩니다.
그쪽의 예술가라도 만나게 된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21일(금)에 나가서 북경거쳐 평양을 간다음
25일(화)에 북경거쳐 서울로 옵니다.
예전에는 바로 평양으로 갔는데...
어서 서울평양 직항로가 개설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서민들한테는 비행기보다야
경의선 기차값이 쌀테니... 경의선부터 어서 뚫렸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에서 '평양행' 기차표를 사는 날...
MB정권에서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ㅎ

(_백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2003년 평양 순안공항 도착모습 _ http://blog.naver.com/baekja/40004057684>

Posted by 백자

오늘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지난 4월 우리나라 일본공연 때 저희가 올린 사진을 족족 영상으로 만들어 주셨던 바로 그 분이지요...
합정역 앞(홀트아동복지 뒤)에서 둘둘치킨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이기도 하지요...
포항가요제때 함께 동행해서 응원해주셨던 바로 그분이기도 하구요...

메일을 열고 깜짝 놀랐습니다.
초보탐험(http://blog.naver.com/shr620)님이 새로 노래를 써서 보내신거지요...
놀랍습니다.ㅠㅠ

지난 4월에 일본공연 다녀왔을때 초보탐험님이 처음으로 곡을 썼노라며 제가 노래를 보내왔던 것이 창작의 시작이었는데,
이렇게 잘써버리다니...ㅠㅠ
우리나라나 저는 어쩌란 말입니까....

암튼, 탐험님께 허락도 받지 않고 공개를 해버립니다.
나중에 더 수정을 한다 하더라도...
흥분된 마음에 소개를 해드리고자...

노래실력이며 기타실력이며... ㅠㅠ
탐험님... 치킨집 때려 치우십시요... (_백자)



<제목: 통일이여 오라 / 글.곡 초보탐험 / 가수 초보탐험 / 녹음 초보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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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라라
통일 UCC
너무 너무 좋아요...ㅎㅎ

출처 : http://blog.naver.com/uri235
Posted by 울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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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초과로 애를먹다가, 이곳 티스토리로 옮긴지 20여일이 지났습니다.
기존에 즐겨찾기로 저희 홈을 찾으시는 분들은 "왜 홈피가 안열리느지?" 하고 고생을 하신다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홈으로 들어오는 '방문자 유입경로'를 보면 "노래패 우리나라"를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뭏튼, 오늘 추석을 마치고 들어와보니 방문객수가 1,800명을 넘는 기이한 일을 발견하고 놀라워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어디선가 링크가 걸린것인지 참 놀라운 숫자입니다. 물론 행복하구요...ㅎㅎ
많은 분들이 들어와서 행복하고, 그렇게 들어와도 '트래픽 초과'로 홈피가 정지되지 않는것도 행복합니다.ㅎㅎ

아직은 들쭉날쭉인 방문객수이지만, 두달정도 지나가면 아직 이쪽 홈으로 들어오지 못한 분들도 대부분 들어오실거고 그러면 좀 안정적인 숫자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저희는 부지런히 포스팅을 할거구요...ㅎㅎ

오늘은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다들 추석들은 잘 쇠셨나요?ㅎㅎ
또 내일부터는 6자회담이군요... 그리고 몇일뒤면 정상회담...
통일 조회수가 폭주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Posted by 울라라
 
평화의 노래 통일의 춤을



글.곡 : 백자 / 편곡 : 엄기현 / 기타 : 신희준
믹싱 : 이광석
노래 : 백자 이광석 (도움소리 : 한선희, 박일규, 이혜진)


1. 만나면 가슴 울렁이는 우리는 하나
누가뭐래도 우리 하나됨을 막을순 없네
우리 뜻이 아닌채로 헤어졌던 우리들
우리 뜻대로 이제 다시만나 하나되려네

[후렴]
랄랄라 부르자 평화의 노래를
모두 목소리를 높여
세상 어느곳보다 아름다울 이땅을 위하여
더덩실 춤추자 통일의 춤을
신명나도록
그대와 나 우리 서로 어깨춤이 바로 통일이다.

2. 이제는 끊어버려야할 녹슨 철조망
조각내어서 종이비행기에 날려보내자
어둠뚫고 달려가는 그대 통일열차여
넓은 미래로 넓은 세상으로 달려가려마

[후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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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




Posted by 울라라
지난 15일 오랜만에 대학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철마가 다시 달리기 이틀전이었죠 ^^

예전 대학가에는 '통일노래한마당'이라는 것이 있었더랬죠.

90년대초 학번인 저도 그 당시에 통노한에 나가려고 연습하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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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교에서 각 단대의 과마다 예선을하고 다시 학교대표를 뽑는 결선을 하고나서

다시 각 지역(ex.서울, 경기, 부산....)의 대표를 뽑는 대회를 하고...마지막으로 전국의 대학이 모여

통일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던 그 장면들...정말 장관이었습니다.

more..

Posted by 울라라
TAG ,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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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학교 중 한 장면...
만경봉호를 타고 평양에 수학여행을 다녀온 아이들을 마중 나온 것은 일본우익들...
기쁨을 뒤로하고 아이들은 옷을 갈아입는다... 평상복으로... 조심스럽게 탄 버스...
버스 창문에 김이 서렸다. 그곳에 한 아이가 쓴 말...

"우리나라 통일"

출처 카페 > 장편다큐 우리학교 / 음퓨
원본 http://cafe.naver.com/docuourschool/841


Posted by 울라라
통일노동자(2000년 9월1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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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일의 공을 굴려라 (글.곡 백자/ 노래 강상구 백자 이광석 / 편곡 이시연)
 

반주받기 / 악보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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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음반 정보

Posted by 울라라
‘충격요법’보다 충격을 '줄이는게' 먼저

[음악칼럼] 남측가수의 방북공연을 보면서

2006-07-11 오후 11:15:31

       
[강상구 _ 공연연출가] 
2005년 8월 평양 류경체육관에서 공연하는 조용필 모습.
▲ 2005년 8월 평양 류경체육관에서 공연하는 조용필 모습.

지난 6월 15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6·15 공동선언발표 6돌기념 민족통일 대축전에서 노래한 이후. 장윤정의 평양 공연 가능성에 대한 뉴스가 한동안 지면을 장식한 바가 있다. 그 후 지금은 어떤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남측의 가수가 북측에서 공연을 올리는 것은 그 횟수가 많을수록 좋은 일임에는 틀림없다.

남측의 가수가 북측에서 공연을 올리는 것에 대한 원칙적인 의미는 남북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남북의 동질감을 회복하고, 이를 계기로 민족의 통일을 앞당긴다는 상징성이 있을 것이다. 또한 가수 개인에게는 아직은 ‘갈 수 없는 땅’에서의 공연이라는 긴장감과 더불어 일부 언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미자, 조용필 등과 같이 남측 최고의 가수들에게 허용되는 듯한 ‘꿈의 무대’라는 상징으로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1990년 하반기, 남측 예술인 황병기, 김덕수 등이 참가하고 평양과 서울을 오가며 개최된 ‘범민족통일음악회’ 이후 그다지 뉴스거리가 될 만한 문화예술교류는 전무 하다시피 했다. 1990년대 중후반, 이북은 국상을 치르기도 했고 미국의 경제제재는 심해졌으며 엎친데 덮친격으로 자연재해까지 심했다. 문화예술교류가 이뤄지기 쉬울리가 없었을 것이다.

615 남북공동선언 이후 남과북 사이에는 정치, 경제 뿐 아니라 무수히 많은 부문의 교류가 진행되었다. 문화예술교류 역시 과거에 비할 바 없이 많아졌다. 남과북이 함께 치루는 행사가 많아지면서 예술을 빼놓고 행사를 치를 수 없는 것은 어찌 보면 우리의 민족적 기질에서 기인 하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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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