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불볕 더위였습니다 ㅜㅜ
용산역에서의 행사를 마치고 보신각으로 달려갔죠...
오후 4시가 되자 노동자, 청년,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으로 살펴보실까요? ^^
대학생율동패, 노래패 '맥박', '소풍' 등의 공연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지요~!
우리들의 희망 강기갑의원님의 모습도 보이시죠? ^^
눈에 띄는 구호중에 이런게 있었답니다.
"MB는 대운하 파지말고 통일의 물길이나 터라~!!!"
삽질은 강에서 말로 밭에서 했음 하네요.....쩝....
참가자들과 기차놀이도 하고 615선언 8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행사가 끝나고는 공연단들과 짧은(ㅎㅎ) 뒷풀이가 이어졌구요,
시청에 수많이 밝혀진 촛불의 행진에 동참했습니다!
그 후에도 짧은 뒷풀이가 이어졌다는.....^^;;
2MB가 잃어버린 10년을 찾겠다했었는데....
한미간 두 나라사이에 재협상을 하는것은 국제관계나 신뢰에도 안될 말이라했었는데...
제발~~~~~~~~딴거 할 생각일랑 말고........
나라와 나라간이 아닌 민족끼리 했던...
그것도 장관급이 아닌 두 정상간에 했던 선언!
소중한 615공동선언, 1004선언 이행의 길에 헛발질 좀 안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