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강은 흘러야 한다" 공연이 있었습니다.
헌재에서 야간집회를 허용한 이후 시청광장에서 처음 열리는 집회 와 콘서트 였습니다.
장마철이라 하루종일 흐리더니 공연 중간중간에 보슬비가 내렸습니다.
손병휘님과 허클베리핀의 공연모습입니다.
지난 봉은사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 공연하게된 한영애님, 안치환님 입니다.
저희들은 '강이 더좋아' 와 '다시 광화문에서'를 불렀답니다 ^^
본격적인 장마철이 곧 시작이라는데....4대강사업으로 파헤쳐 놓은 강이 걱정스럽습니다.
곡선을 직선으로 만드려는자들...
물고기가 살아야하는곳에 포크레인이 들어서게 한자들....
어서 잘못을 늬우치고 하루빨리 공사를 중단하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 공연사진 찍어주신 윤성진님 감사합니다 ^^
헌재에서 야간집회를 허용한 이후 시청광장에서 처음 열리는 집회 와 콘서트 였습니다.
장마철이라 하루종일 흐리더니 공연 중간중간에 보슬비가 내렸습니다.
손병휘님과 허클베리핀의 공연모습입니다.
지난 봉은사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 공연하게된 한영애님, 안치환님 입니다.
저희들은 '강이 더좋아' 와 '다시 광화문에서'를 불렀답니다 ^^
본격적인 장마철이 곧 시작이라는데....4대강사업으로 파헤쳐 놓은 강이 걱정스럽습니다.
곡선을 직선으로 만드려는자들...
물고기가 살아야하는곳에 포크레인이 들어서게 한자들....
어서 잘못을 늬우치고 하루빨리 공사를 중단하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 공연사진 찍어주신 윤성진님 감사합니다 ^^